슈울
빈대떡이 은근 손이 많이 간다 하더라구요 맛있는 식사하세요~
추석이라 빈대떡을 한다고하니 지인 하는말이 옛날노래중에 돈없으면 집에가서 빈대떡이나 부쳐먹지~ 하는게 있는데 자기는 아직 빈대떡을 못먹어보았다고 하더라구요.
전라도지역에선 빈대떡=녹두전 을 잘 안먹나봐요. 이번에 시식 시켜주려합니다
녹두 물에 담가놓았으니 아침에 껍질벗겨서 갈고 김치송송 고기 고사리 넣고 부치면 맛있는 빈대떡 완성이예요
만드는법 적다보니 빈대떡이 돈없어서 집에서먹는 간단한음식이 아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