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per
15만원 많이 나왔다 싶었는데 일단 인원이 많군요. 저런 대형커피숍은 커피부터가 비싸니까요
밥먹고 까페갔는데...
진짜 규모가 어마어마했어요.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겨우 대식구 자리 챙기고
바닷가에 앉아 맛있는 커피랑 빵 먹고
왔어요.
커피랑 빵값이 15만원 넘게 나왔어요..
거의 자리값이겠죠.
앉아있는데 뒷자리에 연예인이 있어서...
완전 신기~~~ 한참을 앉았다가
사진찍자니 얼굴이 그렇다며
친절히 사양했어요.
매장안 구경하고 나오는 길에 화장실 앞에서
또 만나... 아는 사람인양 다시 인사하니
친절하게 받아주네요^^
ㅋㅋㅋ울아들이 엄마땜에 부끄럽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