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잠
ㅋㅋㅋㅋㅋㅋ 아 웃곀ㅋㅋㅋㅋㅋㅋ 굶겨야 할 대상은 남편이였다닠ㅋㅋ 빵 터졌네요. 아니, 햄도 있고!! 계란도 있고!! 두부도 있는데 국 하나 없는게 뭔 대수인가요ㅋㅋ 국없이도 밥 잘먹는 사람은 이해가 1도 안됩니다
굶겨야 할 대상은 남편이었네요.
식탁에 앉아서 첫마디가 국이 없네~~
이유인즉 아침에 온수매트를 꺼려고 보니
저의 온도는 40도 남편은 34도
그래서 춥게 잤다고 시위~~ㅋㅋㅋ
저는 땀 흘리며 뜨끈하게 잤거든요..
다 먹고 내 커피는 없냐고~
오늘 쫌 안맞네요.
푹 늦잠 자라고 픽업도 다녀왔는데
역시 굶겨야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