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굴이
추운날 따뜻한 국밥으로 속 든든하게 챙기셨네요
누구다 다 아는 맛집 ㅎㅎ 병천순대에서 국밥 먹고 왔어요
어제는 같이 일 안해서 외식 ㅎㅎ
오늘은 저 일하는데 남편씨 집에 있으니 또 점심 외식..
어제 면으로 먹었으니 오늘은 체인점인 병천순대 방문해서 국밥으로 속을 달래봅니다~
돼지국밥이랑 순대국밥 먹었는데 국물도 찌인하고. 고기 양도 많고!!
특히나 김치를 직접 담구시나봐요~ 집에서 먹는 김치맛이더라구요~
중국산 김치가 아니어서 더 맛있고 좋았습니다! 오늘도 맛집방문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