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니향기
우와 통통한 오징어볶음이라니 ^^ 남편이 미워도 이렇게 챙기시는 인정많으신 툐리부인님이네요 ㅎㅎㅎㅎ 저는 절대못하는데ㅎㅎ
아까 오후에 전화로 신랑이랑
말다툼 해서 미워 죽겠는데
그래도 미우나 고우나 밥은 먹여야겠고
마침 그저께 마트에서 사놓은 오징어가
생각나서 바로 야채 손질하고 요리
했어요.매콤하고 칼칼한 맛을 좋아하는
신랑 입맞춤 이라 좋아할것 같아요.
그렇다고 내가먼저 사과하는건 아니니
오해하지 마시길!저도 그냥 두고볼거에요.
이번엔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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