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은 꼬마김밥 재료를 준비했는데 그냥 김밥인 느낌~. 김밥 도시락도 사주고 아침에 많이도 먹고 갔습니다.. 김밥은 정말 밥도둑입니다.
그루잠드디어!!! 올라왔군요ㅋㅋ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눈으로 먹는 집김밥~~ 고소한 향이 솔솔 나는 것 같아요. 저는 지단 부치는게 힘들어서 계란은 빼고 당근 좋아해서 당근 엄청 많이 넣어요!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큰 따님 너무 좋겠다아~ 부럽습니다
희얀님작성자어제 지단을 많이 부쳐서 반이나 남았는데~~ 애들이 당근을 안먹어서 당근을 못 넣어요. 당근 넣으면 달큰한이 맛있는데 왜 안먹나 몰라요. 요구사항이 많은 큰따님 덕분에 다들 맛있게 김밥 먹었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