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주위에 식당이 별로라 부모님은 시골가는 길에 오빠네랑 칼국수 드신다기에 저는 집에와서 참깨라면으로 점심 끓였네요. 역시 전자렌지에 돌려야 더 맛있네요. 다들 맛저하셨지요? 남은 월요일 오후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