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능력이 없으면 정말 더 힘들 것 같아요 누구에게나 힘든 상사가 다 있어요
뭐 직장 상사면 다 그럴수 있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정신병자 아니면 나르시시스트 인것 같은 생각이 들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__^
한번은 윗사람에게 성과의 칭찬을 받기 위해 말도 안되는 철야를 강행한 적이 있어요. 팀원들이 다 착해서 그런지 저도 암말 못하고 밤을 세워가며 힘들게 일을 했죠 그분은 공감능력도 없어서 오로지 자신밖에 모르는것 같아요 다 자기 잘난 탓이고 직원들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늘~ 어떤 일이든 본인 중심으로 흘러가야 하루가 조용하고 숨쉬며 일합니다 정말 직원들 생각 1도 없이 행동 할때면 피가 거꾸로 솟군 하네요
둘째는 자신의 잘못은 잘못이 아닙니다
일을 하다 보면 실수도 할수 있고 사고도 날수 있지만 늘~ 직원의 작은 잘못은 무슨 대형사고 난듯 화를 내고 이성을 잃고 그러는데 정작 본인이 실수 하면 뭐 어쩌라고 일들이나 해 뭐 이런식이에요 위에다가 다 고발해 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저는 그나마 제 할일을 잘 처리해서 저한테는 화를 내지 않지만 다른 사람들한테 화낼때 보면 상사 이긴 하지만 도가 넘는것 같아 마음이 늘~ 편하지 않습니다
그분은 본인 이외의 감정을 느끼지도 관심도 없는것 같아요 누가 아픈지 마음이 힘든지 어쨌는지는 관심도 없습니다 사람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해야 할까요?? 냉철한 사람이라고 해야할까요 본인의 감정을 아프게 했다는 이유만으로 한 직원을 마치 잘못 이라도 한마냥 만들어서 다른 직원들이 그 직원을 감싸면 더 심하게 회사 분위기 힘들게 만들고 기어코 그 직원을 못견디게 해서 퇴사 시키고 맙니다 정말 말한마디 못하고 이렇게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 현실이 비참 하네요 더 그런건 계속 같은 공간 에서 그분과 일을 해야 한다는 점이 저를 너무 머리 아프게 하네요
일단 그분이 나르시시스트 이던 아니던 그분 곁에서 하루 빨리 탈출하고 싶은 마음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