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조차도 도서관에서 공부해야 해 책 읽어야 해..뭔가 집안 어디를 정리해야 해 뭔가 알아봐야 해..등등 .필요하기도 하고 좋아하기도 하지만 여전히 시간에 얽매서 해야 하는 것들이 가끔 힘들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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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익명1
자신과의 약속
못지킬때.
저도 그러네요
익명5
작성자
ㅠㅠ
익명2
극J스타일이시구나 계획적인게 가끔스트레스가 되는군요
익명5
작성자
천성은 P인데 살면서 필요래서 J로 살다보니 스트레스 받는 거 같아요 ㅠㅠ
익명3
시간에 얽매이지 않으려하는건 참 힘들어요. 계획 세우는게 장점도있지만 스트레스로 다가오기도 하더라구요
익명5
작성자
공감 공감
익명4
계획적으로 하루를 보내는건은 알차지만 그게 또 너무 강박을 갖게 되면 그또한 너무 스트레스 같을것 같네요
익명5
작성자
제 말이요.. 즉흥으로만 살 수 없고 지나치게 계획을 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1,912ㆍ채택률 4%
매일 해야 하는 크고 작은 일들 때문에 마음이 조금씩 짓눌리는 힘든 감정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청소, 업무, 주말의 공부와 정리까지, 그 모든 것들이 좋은 일이거나 필요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해야 한다'는 시간의 압박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느낌은 정말 지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마치 좋은 짐이라도 등에 계속 지고 있으면 피곤해지는 것처럼요.
이런 감정은 당신이 삶을 열심히, 그리고 잘 살고 싶어 하는 사람이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에너지를 보충할 시간 없이 계속 '해야 하는 일'에 얽매이다 보면 번아웃이 올 수 있어요.
잠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온전히 쉴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안 해도 되는 시간"을 의식적으로 만들어주세요.
익명6
시간을 정하지 않거나 좀 더 널널하게 시간을 정해보시는 건 어때요?
저도 저만의 규칙이 많아 힘들더라고요
익명5
작성자
그렇게도 하고 있는데..결국은 해야할 일들이라.. ㅎㅎ 나름 자유로운 시간도 가지고 있는데도..스트레스 받네요 조언 감사해요
익명7
강박 스트레스이군요 저도 일상 루틴대로 해야지 심리안정이 되고 그 틀에 벗어나면 압박과 스트레스를 받아요
익명8
무언가를 해야되는 상황이 스트레스이긴한데, 무언가를해야하는 중요한 존재라고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익명5
작성자
나는 일보다 중요한 존재다...네 관점의 전환...👍🏻
익명9
맞아요, 그럴 때가 있죠 모든 것이 벅차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ㅠㅠ
익명5
작성자
맞아요 벅찬 느낌...
익명10
조금 내려 놓으셔도 돼요
완벽하지 않아도 되지 않나요
너무 힘들어요ㅠ
익명5
작성자
맞아요 은근히 완벽주의 성향이 있나봐요
익명11
해야할 일들이 제때 되지 않으면 저도
그래요
익명12
매일매일 잘 하다가도 가끔 힘들때가 있죠 그럴때는 스트레스 받지말고 다 놓고 밖으로 나가서 내가 좋아하는것 하고 오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