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 현상인 것 같아요.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의식하는 순간 치아에 힘을 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잘때 이를 꽉 물고 자나봐요 어느순간부터 어금니가 너무 아파서 치과를 가니 그렇게 무는 습관 때문에 그렇다고 하는데...
이런것도 스트레스랑 관련이 있는것 같아서 걱정이네요ㅠㅠ
스트레스가 제 마음대로 조절할수있는것도 아니고...
잘때 이갈고 무는걸 또 어떻게 할수있는게 아니다보니까... 계속 신경쓰이고ㅠ
그러느라 더 스트레스 받는것 같고ㅠㅠ 스트레스는 정말 현대인의 적인거같아요...
제 스스로 컨트롤을 전혀 못하는 부분이라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