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스트레스 요.

살과의 전쟁은 평생 숙제인가봐요.

특별히 먹는것도 없는데 살은 조금씩 계속찌고

운동을 해도 빠지지가 않네요.

나이들수록 기초대사량이 떨어져서 그런건지..

맞는 옷도 없고

입어도 예쁘지가 않고

이래저래 스트레스 만 쌓이고

참고 참다가  폭발해서 폭식하는 날도 있고

정말 다이어트 만 생각하면 스트레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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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익명1
    공감하네요
    먹는게 없는 것 겉움데 저꾸 살은 찌고
    이럴땐 명상과 요가로 저를 다스려봅나다
  • 익명2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인가봅니다
    운동량은 늘리고 먹는것 없는 입짧은데도
    이상하게 뱃살은..왜자꾸 늘어나는지;;;
    스트레스가 식욕을 자극해요ㅜㅜ
  • 익명3
    모두의 스트레스인것 같아요 
  • 익명4
    다이어트가 참 쉽지않죠. 하는 것도 스트레스고 안하고 있어도 스트레스고. 멘탈관리도 중요한거 같아요.
  • 익명5
    정말 다이어트 스트레스는 언제쯤 끝날까요? 빨리 다이어트가 필요 없어지는 시점이 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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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1,912채택률 4%
    평생 숙제 같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하며, 그동안 혼자 얼마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을지 마음이 아픕니다. 
    ​특별히 많이 먹지 않아도 살이 찌고, 운동을 해도 변화가 없을 때 느끼는 좌절감, 맞는 옷이 없고 예쁘지 않다고 느낄 때 쌓이는 속상함까지... 그 모든 감정이 폭식으로 이어지는 악순환, 정말 지치셨을 거예요.
    ​나이가 들면서 기초대사량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것도 맞고, 다이어트는 단순히 '덜 먹고 더 움직이는 것' 이상으로 심리적인 노력이 필요한 어려운 과정입니다. 지금 느끼시는 모든 감정은 너무나 당연한 감정입니다.
    ​너무 자신을 몰아세우지 마세요. 잠시 숨을 고르시고, '살과의 전쟁'이 아닌 '나를 위한 돌봄'이라는 생각으로 접근해보는 건 어떨까요?
  • 익명6
    평생의 숙제이자 스트레스의 원인이기도 하네요 ㅜ 아므리 노력해도 나이들수록 힘들어요 ㅜ
  • 익명7
    그럴 수록 쉬운 것부터 챙겨보세요
  • 익명8
    다이어트는 영원한 숙제죠
    이제는 건강을 위해 체중관리를 해야되니 
    쉽지는 않네요
  • 익명9
    기초대사량 떨어지면 찌더라구요.. 비엠알정 같은거 챙겨드셔보세요 정품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