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자동료 스트레스요.

함께 일하는 직장동료가 너무 스트레스네요.

툭하면 아프다고 결근을해서

제 업무가 두배가 되고,

그나마 출근을 해도 맨날 아프다고 휴게실에 가있거나, 애 핑계데며 출근을 늦게 하거나 조퇴하는 날이 빈번해서 얼굴만 봐도 스트레스예요.

대충 회사 다니고 월급이나 받겠다는 생각으로 회사 다니는 동료라서 저는 너무 스트레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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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익명1
    같이 일하는 동료가 그런식이면 정말 스트레스 받겠네요. 저같으면 척을 지는 하는 있어도 그 사람을 가만히 안놔둘듯요
  • 익명2
    정말 힘드시겠어요. 그런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려면 스스로 마음을 비우는 방법 뿐일텐데 그게 쉬운 일을 아니지요. 힘 내세요.
  • 익명3
    정말 힘드시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1,912채택률 4%
    함께 일하는 동료 때문에 겪고 계신 스트레스가 얼마나 크실지 짐작이 됩니다. 맡은 업무가 늘어나고, 동료의 무책임한 태도까지 감당해야 하니 정말 힘드시겠어요. 
    ​이런 상황은 업무 부담을 가중시킬 뿐만 아니라, 회사 생활의 정신적 피로도를 높이는 주된 원인이 됩니다. 동료의 잦은 결근이나 지각, 조퇴는 명백히 다른 팀원들의 노력을 저해하고 불공평함을 느끼게 합니다.
    ​1. 직속 상사에게 상황 공유: 동료의 잦은 결근,조퇴로 인해 본인의 업무에 어떤 구체적인 지장이 발생하고 있는지(예: 마감 기한 지연, 추가 야근 등) 객관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상사에게 전달하고 해결책을 요청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2. 업무 분담 재조정 논의: 동료의 업무 중 일부를 팀 내에서 효율적으로 재분배할 수 있는 방법을 상사와 함께 논의하여 본인에게 과도하게 집중되는 업무량을 줄이는 방법을 모색해 보세요.
    ​3. 감정적으로 대처하지 않기: 동료에게 직접 불만을 표현하기보다, 업무적인 경계를 명확히 하고 감정을 배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사와의 면담을 통해 이 문제를 공식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것이 현재 스트레스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힘내세요! 
  • 익명4
    글을 읽기만 해도 스트레스네요
    인사고사에 영향 없나요?
  • 익명5
    남에게 너무 피해주는 직장동료때문에 스트레스가 엄청나시겠어요 그런분들은 공동체생활을 하지말아야할것같아요
  • 익명6
    정말 스트레스 받으시겠어요
    상사분께 의논해보세요
    
  • 익명7
    시기가 지나면 분명 숨 돌릴 여유가 생길 거예요
  • 익명8
    그런사람을 회사에서 자르지 않나봐요
    낙하산인가?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