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때문에 가슴이 두근거리고 잠이 안와요

자려고 누우면 잡생각이 떠오르고 가슴이 두근거리는데 스트레스 때문일까요? 잡생각이라는게 주로 스트레스 받았던 일들에 대한 것들이 대부분이거든요. 회사에서 거의 매일 스트레스 받는게 원인인 것 같아요. 스트레스 받던 순간이라던가 그때 이렇게 대처할 걸 하는 후회감 같은 부정정인 생각과 감정들 때문에 짜증나고 화가 나니 가슴까지 두근거려 잠을 못자겠어요. 스트레스 때문에 잠을 못자니 수면부족으로 또다시 스트레스 받는 악순환의 연속이네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머리를 비우고 마음을 편히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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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익명1
    회사  업무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하시군요
    잠을 잘수 없다니 힘들겠어요 ㅜ
  • 익명2
    저도 자려고 누웠을떼 여러가지 생각으로 머리가 복잡하고 힘들때가 있습니다 
    스트레스 해소 위해 명상 등의 방법을 저도 해봐야겠습니다 
  • 익명3
    뭔지알아요..진짜화나면 그렇게
    오더라구오
  • 익명4
    집에가서는 회사일을 생각하지 마세요.
    회사일은 퇴근하는순간부터 내려놓아야 살수있답니다.
  • 익명5
    저는 그럴 때 스트레스에 좋은 지압법 따라해요
  • 익명6
    푹 주무셔야 재충전이 될텐데 스트레스로 잠을 잘 못자면 너무 힘들 것 같아요.
  • 익명7
    스트레스 없는 삶은 정말 힘든 것 같아요
    왜그런지 참 저도 하루하루가 힘드네요
  • 익명8
    직장에서 스트레스 답이 없어요
    사표를 낼 수도 없고 사람 업무 
    계속 맞닥뜨리는 상황들 
    모든게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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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1,912채택률 4%
    회사에서의 스트레스가 퇴근 후 침대까지 따라와 괴롭히고 계시는군요. 낮 동안의 부정적인 감정이 밤에 증폭되면서 '반추' 현상을 겪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그때 이럴걸" 하는 후회와 분노는 뇌를 각성시켜 심박수를 높이고, 숙면을 방해하는 주범입니다.
    ​이 악순환을 끊기 위해 두 가지 방법을 추천해 드립니다.
    ​걱정 일기: 자기 전 10분, 머릿속을 괴롭히는 생각들을 종이에 모두 쏟아내세요. '이 문제는 내일 오전 9시에 다시 고민하기로 한다'고 명시하면, 뇌는 고민이 기록되었다는 안도감에 경계를 늦추게 됩니다.
    ​4-7-8 호흡법: 코로 4초간 숨을 들이마시고, 7초간 멈춘 뒤, 8초 동안 입으로 천천히 내뱉으세요. 이는 강제로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해 두근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스스로를 탓하기보다는 "오늘 참 애썼다"고 먼저 다독여주세요. 마음의 소음이 조금은 줄어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