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근데 죄송한데요 나이가 먹으니가 저두 까먹고 한말을 또 하고 그러네요 그래서 아이들 한테 핀잔을 듣네요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면 안될가요
똑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전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요..
했던이야기 또하고 또하고...
전 간단히 필요한말만 적당한선에서 했으면 좋겠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그리고.. 신경질적인 반응이 먼저오는사람..
질문을 하면,. 혹은 어떤 반응에 대한 첫 말이
항상 신경질적이라고 느껴질때
더이상 대화하기가 싫습니다.
어떻게 제마음을 다스리면 좋을까요?
혹은, 어떤 말을해주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