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죽기로 결심했을 때 나타나는 슬픈 증상

*😞사람이 죽기로 결심했을 때 나타나는 슬픈 증상*😞사람이 죽기로 결심했을 때 나타나는 슬픈 증상*😞사람이 죽기로 결심했을 때 나타나는 슬픈 증상*😞사람이 죽기로 결심했을 때 나타나는 슬픈 증상*😞사람이 죽기로 결심했을 때 나타나는 슬픈 증상*😞사람이 죽기로 결심했을 때 나타나는 슬픈 증상"무너진 마음은 꼭 뒤틀린 용수철과 같다. " 그래서 누르고 압박할수록 뒤틀림만 

더 커져, 영영 튀어 오를 수 없게 된다."

 

"그러니 마음이 무너졌다면 제발 무언가를

 더 하려고 하지 마라. 덜 해라."

 

여느 때와 같이 아침을 먹고 햇볕을 쬐고, 

늦지 않게 잠에 드는 것만으로도 대견하다. 

기다려라. 버텨라. 

그렇게 온전한 시간을 보냈을 때, 

 

"용수철은 다시 튀어 오를 테니...

때때로 삶을 나아간다는건

이겨낸다는 것이 아닌, 버텨낸다는 것이다." 

 

<도서 :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중...>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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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복숭아
    정말 이겨낸다는게 아닌 버텨낸다는 말이 와닿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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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오미맘
    작성자
    맞아요. 버텨낸다는 말 저도 와닿더라구요.
    힘들었던 그때를 생각해보니 잘 벼텼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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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다르샤
    요즘 안좋은 선택을한 연예인들을 보면서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요. 가끔 저도 너무
    힘들때는 내가 왜 이렇게 살고 있는건가...라는
    생각을 종종 하는데...이겨내지 말고 버텨내라...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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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오미맘
    작성자
    살다보니 버텨낸다는말 뭔지 알것같기도 해요. 사회생활 하다보면 정말 힘들고 때려치우고 싶을때가 많은데 버티다보면 좋은날도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