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의 방식을 고집하고 지키고 싶듯 남도 자신만의 방식대로 살아가길 원한다 서로가 조금씩 맞추고 배려하며 살아가야지
현주작성자나이들면 세상을 보는 눈도 마음도 이해도도 넓어지고 더 유연해질줄 알아도 의외로 더 아집과 욕심에 빠지고 더 빡빡해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힘든 난제에요 그러려니 하고내려놓고 맞추며 사는게 마음 편해요
현주작성자나이들수록 평생살아온 아집이 있어서 갈수록 심해지기만 할뿐 맞추기 정말 힘들지요 다들 그런 경험하지 싶네요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세월 저도 이젠 그렇거니 그냥 맞춰줍니다^^
_ 빛나리친구든 배우자든 자식이든~ 다름을 인정하는순간~ 마음의 평정을 얻게된답니다. 가르침이 잔소리가되는순간 관계는 원하지않는 방향으로~~흐르기도 큰일 아니면~~ 이해하려고맘먹으면~이해안될일도없답니다.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려있으니까요~~!!! 오늘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