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찌되겠지
프로젝트를 마친 후, 결과가 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 함께 고생한 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한 적이 있어요.
그런데 그 순간, 팀원들도 서로를 격려하며 우리가 이룬 작은 성과에 만족하고 자부심을 느끼기 시작했죠.
감사의 분위기가 퍼지자 다시 도전해보자는 의욕도 자연스럽게 생겼고, 다음 기획은 훨씬 더 단단한 팀워크로 진행할 수 있었어요.
감사하는 마음이 팀 전체의 사기를 끌어올리고, 우리에게 더 큰 성취를 가져다준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그 경험 덕분에 저는 ‘감사는 성취의 힘을 더해준다’는 윈스턴 처칠의 말에 깊이 공감하게 됐어요.
단순한 예의나 겸손을 넘어서, 감사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추진력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도 어떤 결과든 먼저 감사부터 전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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