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오고가지 않는 관계는 빈 껍데기 쌀쌀해지니 따뜻한 마음이 그립다.
현주작성자바람결이 쌀쌀해지니 마음도 허허로워지네요 그동안 소원했던 사람들에게 총총히 안부를 전할 때인가 봅니다 숲과 나무님의 가을 산에는 색색의 고운단풍들이 예쁘게 물들어 사람들의 마음에 행복의 바람결을 살랑살랑 전해줄수 있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