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떡
단 열매를 위해 현재를 인내하며 사는 것이 과연 올바른 삶의 방법일까?
지금까지 나는 너무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나에게 남는게 진정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다.
오늘도 열심을 다하지만...
나는 과연 행복한가?
내가 얻고 싶은 것을 얻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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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열매를 위해 현재를 인내하며 사는 것이 과연 올바른 삶의 방법일까?
지금까지 나는 너무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나에게 남는게 진정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다.
오늘도 열심을 다하지만...
나는 과연 행복한가?
내가 얻고 싶은 것을 얻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