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끝에서 용사를 일으켜 세워준 위로명언 TOP5

안녕하세요 유지어트 6년차 용사입니다 10년전 용사는 삶의 끝에서 모든걸 포기하고 세상과 단절하며 술과함께 1년넘는 시간을 집밖을 나가지 않은적이 있습니다 아직도 그때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것 같네요^_^ 힘이들때 위로가 되는 명언과 함께 가슴 아팠던  용사의 이야기 한번 시작해 볼까요🤭🤭🤭삶의 끝에서 용사를 일으켜 세워준 위로명언 TOP5🥏 가장 힘든 순간이 지나면 당신은 이미 훨씬 강해져 있을 것이다 -파울로 코엘료-

 

10년전 그때 용사는 모든것을 다 잃었습니다 사랑도 잃고 직장도 잃고 말할수 없는 그런것들도 잃고 더이상 세상 살아갈 이유가 없어져 버렸지요 한순간에 모든걸 잃고 하늘만 원망하며 세상을 살면서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때였습니다 용기가 없어 나쁜맘은 먹지도 못하고 매일 울며 술마시고 지쳐서 잠들고 또 일어나면 술마시고 울고 지쳐서 잠들고 하루하루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지금이 낮인지 밤인지 아무것도 관심도 없고 그냥 그렇게 죽지 못해 산다는 말이 맞을 정도로 그렇게 1년이란 세월을 방에서만 살아가고 있었네요🤧🤧🤧 근데 그 시간이 지나고 보니 이보다 더 힘든일은 살면서 없을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두려움에 강해지고 어떤일도 이까짓꺼 가지고 라는 생각이 들어서 늘~ 강한 모습을 보이곤 했네요 가장 힘든 순간을 견디기는 힘들겠지만 그 시간을 잘 넘긴다면 자신은 훨신더 강한 사람이 되어있을 것입니다👍👍👍삶의 끝에서 용사를 일으켜 세워준 위로명언 TOP5🥏 당신이 찾고있는 평화는 이미 당신 안에 있다 -틱낫한-

 

1년이란 시간을 술에 취해 살아 가면서 처음에는 아무 생각도 없었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이렇게 살아가는 것도 지치고 몸도 아프고 너무 괴로운 시간 이었습니다 살아가야할 의미도 의지도 왜 사는지도 모르겠고 눈물만 펑펑 흘리고 그렇게 1년을 살다보니 지쳐가는 제 모습에 더욱 고통받고 미친 사람마냥 울면서 소리도 지르고 하늘을 원망하며 통곡도 해보고 완전히 맛이간 사람처럼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죽지도 못하고 이렇게 술만 계속 먹는다고 답이 있는것도 아니고 갑지기 이런 삶 속에서 탈출을 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곰곰히 생각하니 모든것은 다 내 안에 있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평화도 웃음도 앞으로 살아가야할 길도 모든것이 내안에 있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 안에서 끄집어 내어 살아야 한다 살아야 한다를 반복하며 천천히 다시 일어서려 했던것 같습니다삶의 끝에서 용사를 일으켜 세워준 위로명언 TOP5🥏 삶의 가치는 오직 당신의 선택에 달려있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

 

하지만 막상 다시 정신을 차리려고 하니 정신 차리면 뭘하나 앞으로 난 어찌 해야 되는건가 나 자신에게 계속된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아~ 정말 미칠것만 같았습니다 하고 싶은것도 같고 싶은것도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냥 현재로서는 술마시고 울다 지쳐 자는것이 유일한 살아가는 방법 이었습니다 하지만 평생 이렇게 알콜중독 자로 살다 허망하게 가는 것이 너무 억울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해서 천천히 아주 조금씩 다시 살아가보자 하며 다른길을 선택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나의 삶의 가치를 한번 찾아 보자 힘들 겠지만 웃을수 있는 내가 살아가야 하는 작은 이유라도 찾아 보자 라는 생각에 다시 일어 서자는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삶의 끝에서 용사를 일으켜 세워준 위로명언 TOP5🥏 당신이 얼마나 느리게 가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멈추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공자-

 

하지만 다시 나 자신을 세상 밖으로 끌어 내는것이 쉽지가 않았습니다 일단 술이 없으면 하루를 견디기가 힘들었고 무엇을 해보려 해도 내 주제에 뭘 하려고 하는 거야 이런 생각이 먼저 들고 건강도 너무 좋지 않아 걷기도 힘들고 그렇게 또 술을 마시며 울고 머리로는 이제 다시 이겨내야지 하면서 하루도 못가 다시 무너지고 또 울고 반복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포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무너져도 또다시 생각하고 또 무너져도 다시 생각하고 그렇게 반복을 계속 하다보니 어느날은 계획을 짜보기도 하고 어떤날은 어떻게 뭐부터 시작해야 하나 고민도 하게되고 조금씩 변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를 다독이며 한걸음 한걸음 포기만 하지말자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견뎌내고 있었습니다삶의 끝에서 용사를 일으켜 세워준 위로명언 TOP5🥏 당신은 지금 이 순간에도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다 -브레네 브라운-

 

그렇게 또 1년이 지나고 조금씩 조금씩 노력해서 삶의 끈을 놓았던 그 시간에서 탈출을 하고 있었습니다 술도 줄이고 가벼운 운동도 하고 TV를 보며 웃음을 찾아 보기도 하고 가벼운 알바를 찾아 다시 삶의 기운을 찾으려 노력을 했습니다 늘~ 포기 하지말자 포기만 하지말자 할수 있다 이런 생각을 잊지 않고 계속 주문을 외우듯 되세겼습니다 그렇게 1년 2년 10년이란 시간이 지나게 되었네요 지금은 모든것이 달라졌고 용사를 아시는 모든분이 제가 이런 일이 10년전에 있었다고 하시면 다들 농담으로 듣습니다^_^ 이렇게 삶의 끝에서 다시 일어나서 잘 했다고 사랑님을 선물로 보내주신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10년이 지나도 내가 왜 살아가야 하나 그 정답을 찾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젠 알수 있을것 같네요 사랑님을 위해 살아가야 한다는거 사랑님이 계셔야 용사가 웃고 움직이고 행복 하니 말이죠^_^ 제가 사랑님께 늘~ 하는 말이 이런 못난 사람 사랑해 줘서 고맙다고 하면 사랑님이 이렇게 말합니다 세상 누구보다 착하고 당신은 좋은사람이라고 정말 괜찮은 남자라고 ^_^ 이런 사랑님이 있어서 남은 인생도 사랑님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야 할것 같습니다 ^_^ 

우리님들 세상 살다보면 힘든일이 많은거 다들 아시겠지만 그래도 이 악물고 살다 보면 이렇게 용사처럼 다시 웃을 날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힘든 세상 이지만 좋은날 올꺼라 같이 믿으면서 함께 웃으며 살아가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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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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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노인가강쥐인가
    정독하게됩니다.
    공감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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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사
      작성자
      감사합니다^_^ 저의 옛 이야기에 공감을 해주시니 너무너무 기분좋은 오후가 된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