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삶의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 중요하죠 나답게 살아가는건 중요해요
"남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당신이 상관할 바가 아니다." – 테리 콜-휘태커
자주하는 습관과 태도중 하나는 남의 눈치를 보는 것입니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의식하다보니 의기소침해지고 그 영향으로 자존감도 떨어지는 상황이 반복이 되곤했습니다.
새해에는 이런 모습을 지워보자. 하는 생각을 하면서 자존감 을높이는 명언을 찾아보았는데 이 문장이 저와 잘 맞는 것 같았습니다.
저 말처럼 내가 상관할건 남이 생각하는게 아니라 내 생각이겠지요.
올해는 타인의 나에대한 시각, 생각을 의식하지 말고 내 마음과 내 생각에 집중하며자존감을 높이는 시간을 보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