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성경에 나오는 글들이군요 선택받은 자로 잘 살아내야겠네요
성경에서 찾는 자존감 명언 시리즈.
1. 요한복음 1:12 KRV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2. 베드로전서 2:9 KRV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저는 제가 쓸모없다고 느끼고 무력할때가 많았어요. 그럴때 내가 누구인지 정체성에 대한 설교를 듣거나 말씀을 보면 위로를 받더라구요.
내가 누구인지 명확히 인지하려면
넌 아무것도 아니야 라는 내면의 어두운소리가
힘을 못쓸때까지 반복해야 되는거 같아요.
정체성이 확고해질때 어떻게 살아야할지 알게되고 주객전도되지 않는 삶이 시작되어요.
그래야 나중에 인생을 후회하지않고
회한에 찬 눈물이나 분노가 아니라
잘 살았다고 열매맺은 인생이 될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