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가 한없이 작아지는 순간 힘이 되는 자존감 명언

이성으로 비관해도 의지로써 낙관하라.

- 안토니오 그람시

 

살다보면 내가 너무 한심하고 못나보일 때가 있잖아요. 회사에서 업무실수로 한 소리 듣는다거나, 모임에 나갔을 때 다들 멋지고 예쁜데 나는 초라하고 못생긴 것 처럼 느껴진다거나, 다들 자기인생 차근차근 밟아올라가는데 나만 제자리 걷고 있는 듯 뒤쳐진 기분이 들 때요. 그렇게 한번씩 자존감이 바닥 칠 때는 안토니오 그람시의 자존감 명언을 떠올립니다. 이성으로 비관해도 의지로써 낙관하라.. 지금의 현실이 비루한게 맞더라도 난 괜찮다, 난 더 잘 할 수 있다, 앞으로는 더 잘 될거야 하고 정신승리는 할 수 있는거 아니겠어요. 비록 현실이 비관적이라도 상황을 낙관적으로 생각하다보면 자존감도 점점 높아지는 것 같아요. 일종의 마인드컨트롤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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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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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7
    맞아요 난 괜찮다 난 더 잘 할 수 있다.앞으로 더 잘 될 거야. 라는 마인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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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간spicy
    전 밖에 나가서 이야기하능것만으로도 의기소침해지고 자존감이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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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의지도 정말 중요 하지요
    긍정적인 요소도 한몫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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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노맘
    마인드컨트롤도 중요.
    자존감에 영향을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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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
    낙관적이고 긍정적인 마음을 항상 가지고 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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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헌실적으론 힘들고 비관적이라도 의지를 가지고 극복하라는  명언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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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디고운
    읽으면서도 글을 또 다시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