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비라불러요
세살 아기도 아는것을 팔십 노인이 되어도 실행하기 어렵다네요
시작하는 방법은 그만 말하고 이제 행동에 나서는 것이다 _ 월트 디즈니
저는 무언가 새로운 일에 도전할 때 굉장히 긴장하고 움츠러드는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테니스나 배드민턴 같은 운동을 취미로 갖고 싶은데 하다가 괜히 다치는 것 아닐까? 외국어를 배워보고 싶은데 지금 이 나이에 굳이 배워서 써먹을 데가 많을까? 이런 생각들이 우선적으로 들곤 합니다.
그런데 뭐든지 해보지 않으면 모른다고, 직접 행동으로 옮겼을 때 내가 했던 걱정들이 현실화되는 건 아주 드물더라구요.
그래서 최근엔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하기 전에 긴장되고 걱정될 때 월트 디즈니의 "시작하는 방법은 그만 말하고 이제 행동에 나서는 것이다" 이 명언을 자주 떠올립니다. 말로만 해볼까, 해도 될까? 다음에 할까? 이러지 않고 직접 행동으로 먼저 경험해볼수록 내가 발전되고 능력치가 더 업그레이드 되는 것 같아 뿌듯해지고 성취감도 느껴서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