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공감합니다. 두려워서 뒷걸음치기보다는 용기를 가지고 나아가는 후회없는 삶을 살아야한다는 말이 와닿네요.
저에게 힘이 되었던 용기명언은
용기란 자신이 두려워하는 것을
하는 것이다.
즉 두려움이 없으면 용기도 없다.
– 에디 리켄베커 –
입니다.
지난날 사업에 실패하면서
도전자체가 두렵고,
사람들 만나는 것 조차가 무서웠는데
이 명언을 읽고 용기를 얻어
다시 사회생활을 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무사무탈 잘 지내게 되었어요.
아무리 크고 힘이 세더라도
약점은 있으며
약한 존재라도 불퇴전의
용기만 있다면
능히 강자를 무너뜨릴 수
있다고 해요.
사람도 강력한 상대 혹은
어려운 일을 만나게 되면
덜컥 두려움이 느껴져
이길 수 없으리라 생각하고
쉽게 포기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위기를 넘길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이 있는데
바로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자신만의 강점으로
기르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사람은 모두 장단점을 가지고
있지만 위기 앞에서 용기 있게
맞설 수 있는 사람은
단점보단 장점에 집중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두려워 뒷걸음 치기보다는
용기를 가지고 나아가는 후회없는 삶을
살아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