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스누피
요즘 사람들이 투자 정말 많이 하잖아요. 저는 그냥 월급 따박따박 저축하고 절약하는 타입의 사람이었는데 어느 순간 제가 뭔가 뒤떨어져 있고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투자를 하지 않고 저축만 해서 언제 여유로운 삶을 살아볼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요.
그래서 나름 주식 투자 관련 책도 사고 스터디도 하면서 조금씩 주식 투자를 시작해 봤는데요. 이게 또 생각만큼 쉽거나 만만치는 않더라고요.
결국 손해를 보게 돼서 실의에 빠져 있을 때 그래도 지금까지 한 나의 노력과 시도가 무용하거나 무의미한 것은 아니라는 걸 느끼게 해 준 투자 명언이 있는데요.
바로 이 명언이에요.
"고통+성찰=진보. 손실은 가장 비싼 등록금이다."-레이 달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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