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스누피
영끌로 무리하게 부동산 투자를 시작한 후, 매달 늘어나는 이자 부담 때문에 극심한 불안감에 시달렸습니다.
남들과 비교하며 조급해하던 중,
"재산은 그것을 가지고 있는 자의 것이 아니고, 그것을 즐기는 자의 것이다." - 하우얼
이라는 명언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문장을 보고 돈의 노예가 되어 현재의 일상을 전혀 즐기지 못하고 있는 제 모습이 보였습니다. 자책하기보다는 지금 가진 것에 감사하며 삶의 여유를 찾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이제는 숫자에 연연하지 않고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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