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지도를 바꾸는 결단-돈, 투자 관련 명언과 성경 구절

 

 

 

 

요즘 물가가 무섭게 오르고

주변에서 주식이나 부동산

재테크로 자산을 불렸다는

이야기가 들릴 때마다

마음이 조급해지더라구요

 

나만 제자리에 멈춰 서서

벼락거지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막연한 불안감이

밀려오기도 하구요

 

남들은 저만치 앞서가는데

내 재산은 너무 미미한 것 같아

답답한 마음이 들 때도 많아요

 

돈이라는 지극히 현실적인

문제 앞에서 스스로가

한없이 작아지다 보면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거나

미래를 위해 도전할 용기마저

쉽게 사그라지곤 하잖아요

 

그럴 때일수록 무작정 세상을 좇아

이리저리 휘둘리기보다는

내 중심을 단단히 잡아줄 수 있는

목표를 세우는게 중요하더라구요

 

인생의 본질을 날카롭게 꿰뚫어 본

명언들과 시대를 초월해

지혜를 전하는 성경 구절은 불안한

마음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요

 

단순히 일확천금을 얻는

요령을 가르쳐주는게 아니라,

물질의 지배를 받지 않으면서

진정으로 풍요로운 삶을

개척해 나가는 태도를 배우기 위해

좋은 문장들을 모아봤어요~~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 중심을 잡고

현명한 자산 관리와 도전을

이어가도록 도와줄

돈과 투자에 관한

명언과 성경 구절들을

제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와 함께

엮어서 말씀 드려 볼게요

 

 

 

 

 

물질의 노예가 되지 않는 마음가짐

 

 

 

 

"돈은 최선의 종이요,

최악의 주인이다."

-프랜시스 베이컨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면서

돈이 주는 편리함과 유용성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에요

 

하지만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부터

잠들 때까지 온통

자산의 등락에만 매달려

일상의 소중한 행복을 놓친다면

그것만큼 주객이 전도된 삶도

없지 않을까요?

 

프랜시스 베이컨의 말처럼

물질이란 내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도구이자

종으로 부릴 때 비로소

가치가 있는 법이에요

 

돈의 흐름에 일희일비하며

마음을 뺏기면 결국 물질이

내 삶의 독재적인 주인으로

군림하게 된다는 사실을

늘 경계해야 해요

 

자산의 규모를 무작정 늘리려

노력하기 이전에

욕망을 올바르게 다스리고

통제할 수 있는 내면의 그릇을

먼저 키워야겠다고

다짐해 보게 되네요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잠언 3:9

 

 

 

내가 밤낮으로 열심히 일해서

얻은 결과물이니 온전히

나의 능력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욕심껏 움켜쥐려고만 했던

태도를 돌아봐요

 

이 성경 구절은 물질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지

다시금 겸손하게 일깨워 주면서

가장 가치 있고 소중한 본질에

첫 마음을 먼저 드리라고

제게 확실히 가르쳐 주네요

 

내가 가진 모든 소유가

당연한 권리가 아니라

감사하게 주어진

선물임을 인정하는 순간

비로소 끝없는 탐욕의 굴레에서

벗어나 마음의 진정한

평안을 얻을 수 있구요

가진 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 태도야말로

물질에 휘둘리지 않고

나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어벽이 되어줄 거에요

 

 

 

"부자가 되기에 애쓰지 말고

네 사사로운 지혜를 버릴지어다."

-잠언 23:4

 

 

 

너도나도 급하게 부자가 되겠다며

주식판에 뛰어드는 모습을 보면서

나만 멈춰 있는 것 같아

초조했었는데요

 

무리한 계산과 자만의 지혜만 믿고

무리하게 자산을 배분했다가

오히려 소중한 일상을 무너뜨리는

안타까운 선택을 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더라구요

 

무조건 부의 축적만을

인생의 절대 명제로 삼아

자신을 혹사하고 갉아먹기보다는

내게 주어진 본업과 일상의 균형을

지키는 것이 훨씬 지혜로운 법이죠

 

세상의 자극적인 정보들에

귀를 닫고 묵묵히 나의 자리를

지키는 안정감이 어쩌면

가장 훌륭한 리스크 관리의

첫걸음이 아닐까하고

깊이 생각하게 되네요

 

 

 

 

 

 

미래를 개척하는 지혜로운 투자

 

 

 

 

 

"지식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높은 이자를 지불한다."

-벤자민 프랭클린

 

 

제대로 된 공부나

확고한 철학도 없이

그저 남들의 말만 믿고

유행하는 종목에 덜컥

소중한 자산을 걸었다가

하루 종일 차트만 들여다보며

속을 태웠던 기억이 있는 분도

제법 많으실거에요

 

진정한 의미의 자산 증식은

남이 차려놓은 밥상에

무임승차하는 게 아니라

내가 그 대상의 본질을

완벽히 이해하고 공부하는

과정에서 시작되더라구요

 

프랭클린의 조언처럼

나 자신의 지적 역량과

위기 극복 능력을 키우는

배움의 시간에는 비용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것이 가장 확실해요

 

그 어떤 시장의 변동성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가치를

창출해내는 최고의 자산은

결국 끊임없이 성장하는

나 자신이니까요

 

외부의 요행을 바라기보다

내 안의 실력을 차근차근

쌓아가는 것이야말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장하는 길이에요

 

 

 

"오늘 그늘에 앉아 쉴 수 있는 이유는

오래전에 누군가가

나무를 심었기 때문이다."

-워렌 버핏

 

 

자산가들의 화려한 성공 신화를

접하면 지금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결실만 부러워하며

나도 모르게 조급해지기 마련인데요

그 달콤한 열매 이면에는

비바람을 견디며 뿌리를 내렸던

수많은 인내의 시간과

기다림의 과정이 숨어 있었을거에요

 

오늘 당장 씨앗을 땅에 묻어두고서

내일 바로 거대한 나무가

자라나길 바라는 저의 성급함을

깊이 반성하게 만드는 문장이에요

투자와 도전은 단거리를

전력 질주하는 경주가 아니라

평생을 걸쳐 호흡을 조절하며

나아가는 장거리 마라톤과 같다는

사실을 배우게 되요

 

당장의 작은 성과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먼 미래의 든든한 그늘을

머릿속에 그리며 차분하게 나무를

가꾸는 끈기를 가져야겠어요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감독자도 없고 통치자도 없으되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잠언 6:6~8

 

 

 

아무도 감시하거나 강요하지 않는데

다가올 혹독한 겨울을 예견하며

여름내 묵묵히 양식을 저장하는

작은 개미의 성실함이 참 대단하죠

현재 삶이 비교적 안정적이고

넉넉하다고 해서 현실에 안주하며

방종하게 소비하기보다는

보이지 않는 미래의 위기 상황을

미리 대비해 차근차근 저축하는

태도가 정말 필요해요

 

복잡한 투자 기법을 쫓기 이전에

매달 정해진 금액을 꾸준히 모아가는

사소한 행동 규칙부터

습관화해야 하구요

작은 물방울들이 끊임없이 모여서

결국 거대한 강물과

바다를 이루어 내듯이

매일 축적되는 성실한 저축습관이

불확실한 내일을 지켜줄

가장 강한 무기에요

 

 

 

 

 

 

탐욕을 경계하고 만족을 아는 삶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진정한 부자이고,

탐욕스러운 사람은

진정한 가난뱅이다."

-솔론

 

 

타인의 화려한 생활 수준을

나의 평범한 일상과

끊임없이 비교하다 보면

내가 가진 것들이

한없이 초라해 보이곤 해요

 

좋은 옷을 입고

값비싼 차를 타면서도

남들보다 더 가지지 못해

안달복달하는 삶은

결코 내면이 풍요롭다고

말할 수 없겠지요

 

고대 그리스의 일곱 현인 중 한명

솔론이 남긴 위의 말처럼

진정한 부의 척도는

통장에 찍힌 숫자가 아니라

현재 내게 주어진 삶을 대하는

만족감에 있어요

 

욕심의 크기를 무한정 키우기보다는

이미 내 곁에 존재하는

소중한 가족들과 안정적인 일상에

깊이 감사하는 마음이 중요해요

 

스스로 만족 할 줄 아는

단단한 중심이 서 있을 때

비로소 세상이 흔들어대는

물질의 기준에 쉽게 휩쓸리지 않는

진짜 부자가 되는 거에요

 

 

 

"은을 사랑하는 자는 은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풍요를 사랑하는 자는

소득으로 만족하지 아니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전도서 5:10

 

 

물질이 가져다주는

쾌감이나 만족감은 생각보다

유통기한이 그리 길지 않아서

채우면 채울수록

더 큰 자극을 원하게 되는

끝없는 목마름과도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소득이 두 배로 늘어나면

행복도 두 배가 될 것 같지만

그에 비례해서 인간의 소유욕과

낭비벽도 함께 자라니

결국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형국이지요

 

이루지 못할 신기루 같은

물질적 가치를 좇아

하나뿐인 소중한 인생의 시간을

낭비하기보다 물질의 명확한 한계를

직시하는 게 옳아요

 

세상이 정해놓은 성공의

기준에 휘둘리지 않고

내가 온전히 통제할 수 있는

행복의 기준을

소박하게 정립하는 일이

무엇보다 시급하답니다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디모데전서 6:7~8

 

 

 

인생의 여정이 모두 끝나는

마지막 순간에는 그동안 악착같이

모았던 재물 중 단 한 푼도

손에 쥐고 갈 수 없다는

빈손의 법칙을 배워요

 

오늘 나에게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용할 양식이 있고

가족들과 둘러앉아

온기를 나눌 공간이 있다면

사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한 삶이잖아요

필요 이상의 과도한 소유에

 

집착하며 살다 보면

정작 내 곁을 지켜주는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해치고

정신적인 건강마저 잃어버리는

우를 범하게되요

 

현재 내게 주어진 조건들을

긍정하고 족하게 여기는

마음의 습관을 지닐 때

비로소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과 조급함도

눈 녹듯 사라지게 되지요

 

 

 

 

 

 

 

나눔을 통해 진정한 가치를 완성

 

 

 

 

 

"재물은 분뇨와 같아서

한 곳에 모아두면 악취가 나고,

사방에 흩뿌리면

땅을 기름지게 한다."

-레오 톨스토이

 

 

 

그저 내 창고를 가득

채우는 것에만 급급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외면하거나 사회적인 책임을

전혀 다하지 않는다면

그 재물은 고여서 썩어갈 뿐이에요

 

톨스토이의 이 거칠고도

명확한 비유는 재물이 가진 진정한

순환의 법칙이 무엇인지

그리고 부의 품격이

어디서 나오는지 깨닫게 해요

 

내 지갑 속으로 들어온 물질을

꽉 가두어 두기보다

필요한 곳에 적절히

흘려보낼 줄 아는 통로가 되어

세상을 조금 더 살만하게 만드는 데

일조하고 싶어요

 

돈을 버는 행위만큼이나

모은 돈을 올바르고 가치 있게

사용하는 소비의 철학을 가질 때,

비로소 내가 가진 물질의 가치도

아름답게 빛을 발하는 법이니까요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

-잠언 11:24~25

 

 

내가 가진 귀한 것을 남에게

선뜻 내어주면 당장은 내 자산이

줄어들고 손해를 보는 것 같다는

인색한 마음이 고개를

들 때가 참 많지요

 

하지만 타인의 필요를

진심으로 채워주고 돕는 삶은

이상하게도 더 큰 정신적 풍요와

예상치 못한 기쁨으로

나의 삶을 다시 채우는 신비로운

경험을 선사하더라구요

 

인색함으로 소유를 꽁꽁 묶어두는

가난한 삶을 살기보다

넉넉한 마음으로 베풀며

함께 상생할 줄 아는

성숙한 부의 길을

걸어가야겠다고 생각해요

 

나의 작은 나눔이 힘겨운 시기를

지나는 누군가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따뜻한 격려가 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의 씨앗이 된다면

그것보다 더 가치 있는

투자는 없을 테니까요

 

돈과 투자는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 세계에서 안정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매우

중요한 요소임에 틀림이 없어요

 

하지만 돈의 노예가 되어

허덕이며 끌려다니기보다

나만의 확고한 가치관과

철학을 지니고 마주할 때

비로소 물질의 굴레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지요

 

불확실한 경제 전망과

현실적인 장벽 속에서

자꾸만 마음이 위축되고

흔들리려고 할 때마다

오늘 배운 이 지혜의 문장들을

지도 삼아 걸어가려고 해요

 

외형적인 부의 축적만을

인생의 유일한 목표로 삼지 않고

어제보다 조금 더

이웃을 살필 줄 아는 넉넉함과

단단한 내면을 가진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어요

 

 

 

우리 너무 조급하게 타인의

속도에 맞추려 애쓰지 말고

나만의 올바른 기준을 세워서

한 걸음씩 차근차근 안정적인

미래를 개척해 나가면 어떨까요?

 

그렇게 묵묵히 본질을 잃지 않고

바른 길을 걷다 보면 어느덧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한층 더 풍요롭고 당당해진

나를 마주하게 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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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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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얀스누피
    물가랑 재테크 이야기 들을수록 마음이 조급해지는 감정이 너무 이해돼요.  
    그래도 타인의 속도 대신 나만의 기준과 중심을 세우려는 지금의 결단이 이미 현명한 투자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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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나만의 속도 기준이 필요하겠어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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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맞아요 그래서 주식 안합니다 제가 딱
    어떻게 변해갈지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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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현
    타인과의 비교는 불행의 지름길이죠. 투자든 뭐든 자신의 속도대로 믿고 나아가는게 중요한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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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아
    무슨 일을 하든 자신의 속도로 살아가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