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스누피
낯설고 거친 길 한가운데서 길을 잃어버려도 물어가면 그만이다.
물을 이가 없다면 헤매면 그만이다.
중요한것은 자신의 목적지를 절대 잊지 않는 것이다.
-한비야-
한때 지금 직장을 그만두고 이직을 할까 하는 고민을 했었습니다. 일이 너무 힘든 것도 그렇지만 상사의 폭언때문이 주된 이유였죠.
구체적으로 이직을 알아보다보니
좀 더 쉬운 여건의 업무, 더 나는 환경의 직장을 찾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그러다 이 명언을 읽게 되었고 내가 왜 이 직업을 선택하게 되었는지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 분야를 왜 좋아했는지도 생각이 났고
내가 되고싶던 나의 모습과 목표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하게 되면서
지금 직장에 남아 견뎌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1
0
댓글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