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스누피
항구에 정박해 있는 배는 안전하다. 그러나 그것이 배의 존재 이유는 아니다.-----존A.쉐드
오래동안 다니면서 어느덧 습관처럼 굳어진 직장생활.
내 꿈은 온데간데 없고 그냥 월급 받으며 안주하는 느낌에 자꾸 도태된다고 느끼며 불편했던 순간 눈에 들어온 글귀
그래 아무것도 안하고 지금에 만족허면 당장은 안전은 하지만 내가 가지 않은 내꿈에 대한 후회는 영원할거란 생각에 용기내게 해준 글귀였어요
굳게 마음 먹고 퇴사 결정하고 오랸 준비기건을 거쳐 꿈꾸던 일을 시작했고 얄심히 안정기를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인생의 배는 정벅이 아니라 항로를 헤쳐나가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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