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예슬
"잘못된 기차에 올라탔다면,
목적지가 멀어지기 전에
첫 번째 역에서 내려야 한다."
- 독일 속담
30대에 다니던 직장에서는 그 조직이
저와 맞지 않는 부분이 컸습니다.
더 이상 이 조직에서는 미래가 보이지 않아서
퇴사를 계속해서 고민했습니다.
퇴사를 했을때,
같은 직종으로 재취업이 정말 힘들다는것을
알기에 몇달을 고민했었습니다.
업무에 대한 책임감을 중시하는 저이지만,
한번 마음이 떠나니
더 이상 일이 보람도 의미도 없어지더라구요!
그렇게 고민후,
무의미한 직장생활을 하다가...,
위의 독일의 명언처럼 잘못된 기차를 탔다면
빨리 내리는것도 또 하나의 답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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