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로나
오르고 싶은 산을 결정하면 인생의 반은 결정된다.
손정의
저는 교직에서 20년 근무했어요
그기간은 쭉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었어요
그시간이 너무 길었는지 점점 너무 힘들고 학부모 상대도 싫어지더라구요
그때 교육청 파견기회가 있었어요
일은 더 힘들수 있지만 학생과 학부모와는 잠시 떨어져 있을수 있는 시간
많이 고민이 되었는데 그때 저 명언이 도움이 되었어요
제게 오르고 싶은산은 전문직 도전
파견가면 전문직 가산점이 있다고 해서 과감히 결정했어요
지금 반년이 지났는데 힘들지만 후회는 없어요
산을 정복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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