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지 변경 갈림길에서 결정에 도움을 준 명언

오르고 싶은 산을 결정하면 인생의 반은 결정된다.

손정의

 

저는 교직에서 20년 근무했어요

그기간은 쭉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었어요

그시간이 너무 길었는지 점점 너무 힘들고 학부모 상대도 싫어지더라구요

그때 교육청 파견기회가 있었어요

일은 더 힘들수 있지만 학생과 학부모와는 잠시 떨어져 있을수 있는 시간

많이 고민이 되었는데 그때 저 명언이 도움이 되었어요

제게 오르고 싶은산은 전문직 도전

파견가면 전문직 가산점이 있다고 해서 과감히 결정했어요

지금 반년이 지났는데 힘들지만 후회는 없어요

산을 정복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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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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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로나
    산을 결정하면 인생반은 결정한다는거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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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곰미
    힘든순간이었겠어요.과감한결정에 후회가없었더니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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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숙
    결정의 순간 판단하는 힘도 중요하네요.교직 생활이 갈수록 힘든일이 되는 것 같아 저도 남편을 볼 때마다 늘 걱정하는 마음으로 지켜보네요. 정복하는 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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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루잠
    한 직종에서 20년을 쉼없이 달리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죠. 후회없는 결정을 하셨다니 너무 부럽네요. 앞으로의 인생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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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걷기
    오르고싶은산을 결정하면 인생의 반은 결정된다ㅡ정말 공감합니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