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퇴사 등 갈림실에 서있는 상황 결정을 하게해준 명언이예요.

+ 가장 결정을 잘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결정에 따르는 고통을 감수할 용의를 가진 사람들이다. 힌 사람의 위대함의 척도는 고통을 감수하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 M. 스캇 펫

 

+ 어떤 일을 세 시간 동안 신중하게 생각해서 옳다는 결론을 얻었다면, 3년 동안 생각해도 그 결론은 바뀌지 않는다.

: 프랭클린D. 루스벨트

 

내가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을 내렸을 때 이게 맞나? 잘한선택인가를 고민할 때, 힘이 되준 명언이예요.

신중이 선택한거라면 3년울 생각해도 결론은 달라지지 않는다라는 명언과 결정한 것에 고통과 책임이 따르는 다는 명언이 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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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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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디고운
    결정한 것에 고통과 책임이 따르거 맞는 거 같아요
  • 형수
    갈림길에 서 있을 때 그 결정에 대한 고통을 감당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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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삼미
    세 시간 동안 신중하게 생각해서 옳다는 결론을 얻었다면 3년 동안 생각해도 그 결론은 바뀌지 않는다는 명언 공감됩니다
  • 콘센트
    중요한 결정은 신중하게 생각과 고민이 필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