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지킴이
직장 생활을 할 때 상사가 아는 선배였는데 학교 다닐 때와 너무나 다르더라고요.
제가 원하지도 않았던 일에 차출되었을때 제가 편해 보였는지 저한테 짜증을 부리고 괜한 트집을 잡더라고요.
그럴 때 화도 나고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했죠
그러다가 혼자서 팀을 꾸려서 나가야 할 때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됐지만 그렇게 나갔던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걱정스러운 마음이 들 때 제게 도움이 되었던 명언이에요.
인생에서 가장 큰 영광은 결코 넘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서는 것이다. - 넬슨 만델라
직장 생활은 때로는 우리를 지치게 하고 나의 가치를 의심하게 만들지만 결코 의미 없지는 않아요.
그 안에서 성장하고 배우며 다음 단계로 나아갈 힘을 비축하기도 하니까요
0
0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