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과 대학원 진학 갈림길에서 위로가 되어준 명언

내 앞의 긴 갈색 길은 내가 선택하는 곳 어디로든 이어진다.

월트 휘트먼

 

살면서 정말 많은 갈림길이 있었습니다. 고민하고 또 고민해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는 갈림길도 있었는데 그거 취직과 대학원 진학이었습니다. 취직을 바로 하면 별로 좋은 기회를 얻지 못한 채 시작하는 것이고 대학원 진학을 하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지만 당장 일을 못한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남들처럼 그냥 취직을 해야하나 고민할 때 내 앞의 긴 갈색 길은 내가 선택하는 곳 어디로든 이어진다는 명언을 봤습니다. 내가 어떤 것을 선택해도 틀린 선택이라기보다는 다 기회와 길은 있다고 믿으며 힘을 얻었습니다.

 

1
0
댓글1
  • 프로필 이미지
    뽀얀스누피
    좋은 글귀입니다. 어디든 내가 원하는 곳에 연결된 길이라니.. 희망을 잃지말고 끝까지 정진하라는 말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