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는 남에게 던지려 쥔 뜨거운 숯불과 같아 결국 내 손을 먼저 태운다

요즘 뉴스를 보거나 길을 걷다 보면 사람들 마음에 화가 참 많다는 걸 느낍니다. 저 역시 작은 말 한마디에 쉽게 상처받고 분노에 사로잡히곤 했습니다. 

 며칠씩 그 감정에 매달리다 보니 마음은 물론 몸까지 지쳐가더라고요. 

 

그러다 ‘분노는 남에게 던지려 쥔 뜨거운 숯불과 같아 결국 내 손을 먼저 태운다’는 글을 보고 크게 깨달았습니다. 

 

그 후로는 화가 올라올 때마다 ‘지금 내가 숯불을 쥐고 있구나’ 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려 합니다. 그 마음을 내려놓는 것만으로도 한결 가벼워지더라고요. 

 

오늘 하루, 우리 모두 마음속 숯불을 내려놓고 조금 더 편안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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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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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걷기
    맞아요 나쁜 분노  ᆢ누구나 컨트롤 할수있음 얼마나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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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너무 좋은 비유네요
    저도 오늘은 최대한 화를 덜 내는 하루 보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