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스누피
백수로 몇달 겪어보니 몸을 편해서 즐거우나 아무것도 안하는 나자신이 정신적으로는 아주 괴롭더라구요. 진짜 행복해지려면 어느 정도의 노동은 진짜 필요합니다. 아무것도 안하니 필요 없는 사람인것 같아 우울하더라구요. 진정한 행복은 노동에서 온다고 하는 명언도 생각납니다. 행복을 위해 무언가라도 하고 있어야 한다는 마하트마 간디의 명언 깊게 공감갑니다. 무조건 그게 일을 해야 한다는게 아니라 작은 노동이라도 보람차면 행복하더라구요. 노동의 행복을 생각하게되는 명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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