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의 즐거움

노동의 즐거움

 

백수로 몇달 겪어보니 몸을 편해서 즐거우나 아무것도 안하는 나자신이 정신적으로는 아주 괴롭더라구요. 진짜 행복해지려면 어느 정도의 노동은 진짜 필요합니다. 아무것도 안하니 필요 없는 사람인것 같아 우울하더라구요. 진정한 행복은 노동에서 온다고 하는 명언도 생각납니다. 행복을 위해 무언가라도 하고 있어야 한다는 마하트마 간디의 명언 깊게 공감갑니다. 무조건 그게 일을 해야 한다는게 아니라 작은 노동이라도 보람차면 행복하더라구요. 노동의 행복을 생각하게되는 명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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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울증을 주제로 4.4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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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얀스누피
    쉬는 시간도 필요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마음이 더 무거워지는 느낌 정말 공감해요. 작은 노동이라도 내 하루를 채우고 보람을 주는 일이면 행복에 가까워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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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날
    인간은 성취에서 행복을 느끼죠..
    가치있는 행복을 위한 노력도 필요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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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너 더운 여러 가지로 사람을 기분 좋게 하는 거 같습니다 다만 노동을 하고 있을 때는 소중함을 잊게 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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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숙
    자신의 힘과 능력을 발휘하고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느끼는 노동의 기쁨,성취감을 통해 성장하고 삶을 의미있게 살아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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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놀고먹을 땐 편해도 몸이랑 맘이 무거워지죠,
    소소한 일이라도 보람 있게 해봐요! 같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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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니
    맞아요. 쉬는 거는 좋지만 일을 안 하면 또 우울하죠 
    중간이 참 쉽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