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 공자
아주 어렷을 적부터 들어온 글입니다.
어렷을 적엔 독서량도 더 많았기에 몇번이나 책에서도 읽은 글이구요.
아마 공자라는 사람을 알게된 수 많은 이유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물론 이제는 항상 그렇다고 생각은 되지 않아요.
하지만 분명 많은 삶의 부분에서 지나침 보다는 모자람이 나을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때로는 부족함을 위해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해서 말이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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