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살면서 배우는 것 같습니다.

인생은 겸손에 대한 오랜 수업이다.

제임스 앤 베리

 

우리는 살면서 많은 것을 배우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만큼 삶의 경험이라는 것은 내 인생의 중요한 척도가 되는 거면서. 하나의 기준점이 될 수 있는 것이죠. 어떻게 살 것인가? 나는 어떻게 어떤 운명에 대해서 살 것인가? 사람은 운명에 대해 놓여 있지만 그런 운명에 대해 가는 길 또한 내가 정해야 된다. 열심히 살고 노력하면서 항상 우리는 살고 있죠.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노력이 점차 벗어나고 있고 또 우리의 노력만큼 이루어지지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람을 살면서 항상 내가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해 그리고 또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을 거에 대해서 고민하게 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러한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 그리고 내가 목표한 꿈을 현실로 이루기 위해서는 항상 한 삶 나의 삶 자체가 누군가에 의해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터득하는 기간이 더 길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런 이야기를 하는 부분들이 있죠. 인생은 살면서 배우는 것이다라고 했던 이런 이야기들을 우리에게 많은 것을 이에게 주는 글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마치 저도 살면서 점차 모든 것을 배워 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어렸을 적에는 그저 뛰어놀고 모든 것이 몰랐지만 점차 성인이 되어 가면서 느끼는 것들은 점점 내 삶을 배우면서 느끼는 것들이 되고 있지요. 나도 처음 그렇게 사회에 나가서 처음 직장인이 되고. 그런 처음 직장인이 됐을 때 내가 여지껏 사회 초년생과 그리고 면접대에 보았었던 나의 경험이 하나의 또 다른 다른 사람들에게 얘기해 줄 수 있는 그런 경험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나 둘씩 배워 가면서 또 나는 그렇게 사회생활을 하고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나서부터는 또 새로운 것을 배우게 되는 것이지요. 처음 배우자를 만나고 그런 배우자들을 만나서 첫 경험을 하면서 그 경험이 또 다른 차원의 경험이 되는 것입니다.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함께 사는 것에 대한 경험이 되고 또 가족에 대한 첫 경험은 하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나서 자녀가 생기고 그 자녀를 키우면서 나는 처음으로 아버지라고 하는 그런 명함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나도 그 처음 명함으로써 아빠라고 하는 처음 가질 수 있는 직장 그리고 처음 할 수밖에 없는 것들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처음 아빠가 되었을 때 그리고 처음 아버지가 되었을 때 이 모든 것들이 점차 배우면서 자녀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준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사회생활이건 그리고 자녀들의 사랑인 아버지의 모습이건 이런 모든 것들이 점점 경험이 축적이 되면서 조금 조금씩 발전해 가고 조금 조금씩 그 깃틀에서 덧붙여 가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제가 많은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나는 과연 좋은 아버지였을까? 그리고 나는 사회에서 성공한 사람이 되었을까? 하지만 이런 것들에 대한 정답은 없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런 걸까요? 결론적으로 말하면은 내 모든 것들은 내 경험과 내 숙련도에 따라서 그리고 내가 생각했던 것들에 따라서 조금씩 나아지긴 하지만 결국은 이보다 더 나은 그런 경험을 받을 수 있고 더 좋은 그리고 시작과 그리고 거기에 맞는 더 빠른 시작 그리고 더 빠른 진도가라고 더 좋은 경험 그리고 다양한 것들을 더 배울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모든 삶 자체가 경험이고 그러한 경험을 토대로 점점 발전해 가는 느낌인 것이지요. 다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아버지라는 이름에서 내가 이제 다음에 내 자식들이 그 다음에 자식을 낳았을 때 나의 이러한 느낌을 알게 그때는 이미 늦었듯 이렇게 배우면서도 또 늦고 또 배움에 있어서도 아직도 한참 멀었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런 것들은 내가 사회에 살면서도 똑같은 경험을 하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됩니다. 살면서 우리가 배우는 것들이 정말 여러 가지가 있고 이러한 배움을 우리는 끝없이 연구해야 되고 또 고민해야 될 거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게 돼서 내가 나중에 돼서. 그리고 나중에 시간이 될 때 내가 뒤에 내 삶 자체를 후회하지 않는 삶이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어쨌든 삶이라는 자체는 항상 배움에서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삶 자체가 점점 행복해지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점점 보완해 나간다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언젠가 누가 나에게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다면 나에게 정말 행복한 삶을 살았다고 이야기하고 평가해 줄 수 있다면 나는 그 사람에게도 정말 고마운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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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직장인, 남편, 그리고 처음으로 '아빠'라는 명함을 얻으며 끊임없는 배움의 길을 걸어오신 시간이 눈앞에 그려집니다. 최선을 다해 노력했음에도 때로는 마음처럼 되지 않고, "더 잘할 수 있지 않았을까" 되돌아보며 늦은 배움에 아쉬워하는 마음은 그만큼 삶과 가족을 깊이 사랑해 오셨다는 증거입니다.
    ​정답이 없는 삶의 길 위에서 끊임없이 고민하며 성장해 온 것 자체가 이미 소중하고 가치 있는 일입니다. "정말 행복한 삶을 살았다"는 말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지나온 모든 순간에 진심을 다해 배우고 채워 오신 당신의 삶은 이미 충분히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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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
    결국 남의 경험에서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접 부딪히고 깨달으며 나만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이 인생에서 꼭 필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