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숙
평소에는 연락이 없다가 무언가 부탁할 일이 생겼을 때만 연락하는 사람!
그런 사람 꼭 한명씩 있죠?
처음에는 바빠서 그런가 보다 하고 이해하려 하지만, 비슷한 일이 반복되면 나를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는 건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서로 바쁜 일상을 보내다 보면 연락이 뜸해질 수 있지만, 필요할 때만 나를 찾는 것과 평소에도 마음을 나누는 관계는 분명 다르다고 생각해요.
모든 사람과 깊은 관계를 맺을 수는 없으니 나를 존중해 주고 서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에게 더 많은 시간과 마음을 쓰는 게 필요하다는 걸 알려주는 명언이에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