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있었던 일입니다.

나이가 성숙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리와나 블랙웰

 

며칠 전에 회사 내에서 큰 다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뭐 큰 다툼이 있었고 큰 고성이 오락가락 내리고 있었습니다. 뭐 솔직히 제가 봤을 때는 크게 썰 만한 일은 아니었지만은 자기들의 고집이나 아집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뭐 사람마다 다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가는 게 예를 든다면 저는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기술자를 부르잖아요. 엔지니어를 부르면 자기 마인드가 있고 자기 기술을 가지고 있고 자기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의 그 숙련된 경험의 자체에 대해서 부정을 하는 거 자체가 그렇게 쉽지는 않겠죠. 왜 그러냐면 자기가 일생일 때 동안 그동안은 겪어 왔던 경험들이라든가. 그리고 모든 기술들이 포함되어 있는 거잖아요. 어 저희 회사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어 두 사람이 싸우게 된 목적은 바로 이런 거였는데요. 결론적으로 말하면은 결과는 모두 똑같은 결과를 내는 건데요. 그 가정에 있어서의 부분의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뭐 저는 그래서 두 분의 싸움이 크게 문제될 것은 없고 회사 내에서도 싸움을 할 정도의 소지인가라는 생각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그 어쩌면 생각적인 차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그리고 또 어떻게 보면은 자기 부서의 부하 직원들을 조금이라도 더 쉬게 하고 조금이라도 더 아끼려고 하는 그런 마음이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도 들기도 했습니다만은 그래도 제가 생각하는 초점은 회사의 이익과 이륜의 목적을 저는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 두 사람의 싸움은 그렇게 큰 의미의 싸움은 되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나서 이 사람들이 싸우고 나서는 그렇게 뭐 어차피 회사에서 결정하는 바를 결정하게 되었는데요. 뭐 둘의 의견이 모두 다 다 충족이 될 수는 없겠죠. 한 사람에 의해서 방향으로 가야 되니까요. 뭐 크리스탄은 그렇게 단락되고 말았습니다. 근데 이제 문제는 이제 두 사람의 충돌 문제였던 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이제 나이도 먹고 이제 나이도 이제 거의 뭐 이 사람들의 나이가 50들이 다 넘었기 때문에 뭐 이미 다 이제 성인이 되고 자기 자식들도 있고 자기 자식들도 이제 거의 다 큰 자식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뭐 성인이 돼 가지고 뭐 지금 뭐 고등학교 다니는 학생들도 있겠고 뭐 중학생도 있겠습니다. 뭐 빨리 자랐으면 빨리 결혼했으면 뭐 지금쯤이면은 뭐 이미 사회에 나온 사람도 있겠죠. 어쨌든 한국의 결혼 정년기의 연령을 따지고 보면은 뭐 그렇게 뭐 지금 자녀들도 어느 정도 이제 성숙한 나이가 된 그런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이제 문제는 이 두 사람의 행동들인 것 같아요. 서로서로 그냥 어른은 됐는데 그렇게 싸우고 나면 이제 쿨하게 서로 하해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이제 한 한 달 정도 지난 것 같아요. 음 한 달 정도 지났는데 둘이 아직도 하의를 못 했습니다. 그러고서 서로 이제 말도 안 하는 사이가 됐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런 거를 보면서 느끼는 거는 아니 이제 나이 먹고 그리고 이제 어른도 다 됐는데 아니 뭐 이런 거 가지고 지금 이렇게 싸우나? 이런 생각이 저는 정말 들었습니다. 싸움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의 한계라는 게 있고 또 어느 정도 이제 느낌이라는 게 있잖아요. 어른이 됐으면 이 정도 선에서는 그냥 그만두는 것이 좋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은 이제 나이가 점점 들고 나이를 먹을수록 점점 성숙해지는 것은 사실이거든요. 그런데 어느 정도 순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말을 했어요. 이제 아이 그 저번에 싸웠잖아. 이제 뭐 하이 하고 그냥 서로 이야기하지 계속해서. 어떻게 회사를 그렇게 다녀.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서 둘이 사이가 별로 안 좋습니다. 이게 애들도 아니고 말이죠. 별거 아니거든요. 솔직히 말하면 둘의 싸움은 큰 의미는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러냐면요. 어차피 회사가 결정하는 부분이고 그 회사의 결정에 따라야 되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런데 이 두 사람이 그렇게 언성이 높이고 싸울 수는 있습니다. 싸울 수는 있는데 아예 뭐 그렇다고 해서 그거는 일적인 부분들이고 이제 개인적인 일들로 해서 그동안 잘 지내왔던 사람들이 갑자기 그 한 번의 그 고성 싸움으로 인해서 아 이 새는 서로 이야기도 안 하고. 말도 안 한다는 게 전 솔직히 이해가 안 가더군요. 그래서 다크 쓰고 어른이 됐으면 아이 사회적인 일 부분에서는 서로 다툼이 있을 수 있지만 뒤로 돌아서서 바로 그 사무실에 나가면 그리고 회의실에 나가면 아 바로 쿨하게 서로 웃으면서 이야기하는 그런 사람들이 돼야죠. 우리 정치인들도 그러지 않습니까? 서로 그렇게 고성 옹하고 싸우다가. 밖에 나가면 같이 나가서 밥 먹고 뭐 커피 마시고 그러잖아요. 회사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이 사람들이 하는 행동이 너무 어린애 같아. 가지고 제가 답답해서 한번 글을 올려 봤는데요. 여러분들이 다니는 회사는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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