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과연 용기 있는 삶이란 어떤 것일까?

용기란 죽을만큼 두려워도 일단 한번 해 보는 것이다. 

존 웨인

 

사람은 말이죠. 용기 있는 행동을 하는 자가 정말 진정한 승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 이런 용기들이 우리는 많이 나올 수 있는 것은 아니죠. 우리는 항상 어떠한 사이나 어떠한 측면에 있을 때 내 스스로 용기를 낼 수 있는 사항이 될 수 있을까요? 여기서 용기라는 것은 정말 진정한 용기라는 뜻을 말씀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턱대고 용기를 내고 또 무턱대고 어떠한 누군가를 만나서 도둑을 잡으러 간다든가 아니면은 칼을 든 강도를 잡으러 간다라든가 뭐 이런 것들을 보면은 이런 것들도 하나의 용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고 있는 용기라고 하는 것은 이런 의미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이라고 하는 것은 항상 두려움이 있고 어려움이 있기 마련입니다. 우리가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은 이야기를 꺼낼 수 있는 부분들이 있고 이야기를 꺼내지 못할 부분들이 있죠. 그런 것들이 다 인과 관계고 사회 관계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을 보고서 옳지 못하고 바르지 못한 것들에 대해서 직장 내에서라든가 아니면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 내에서 이런 것들을 고발하고 또 이야기하고 용기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결과로 그런 쪽으로 말씀드린다면 저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회사 내에서 내 직급값 그리고 내 지금 상태를 모든 것을 버려야 하는 그런 이야기를 과연 할 수 있는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쉽게 얘기하면 내부 고발자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이 과연 내부 고발자라고 할 수 있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진정 정의를 구현하고 정의를 실현할 수 있고 또 이러한 것들을 이야기함으로 해서 올바른 길로 가기 위해서 또 내 후배들이라든가. 다른 밑의 사람들이 똑같은 이런 일들을 겪지 않게 모든 것을 바꿔 가기 위한 하나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결국은 이러한 것들이 모든 갑이 될 수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자 그럼 앞으로에 대해서 자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항상 힘들고 어려운 시기들을 보내오고 있었습니다. 뭐 그런 것들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은 사람은 항상 이런 힘든 시기 그리고 직장 내에서 다니면서 어떠한 용기가 가장 필요한 시기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을 고발하고 이야기한다면은 그 사람은 그 직장 내에서 오래 다닐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또 직장 내에서 해고 당하지 않으면 다행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많은 직장인들을 보았고 저도 그렇게 용기를 낼 수가 없었던 사람 중에 하나였습니다. 결국 회사가 하라는 대로 할 수밖에 없는 하나의 로봇 같은 존재일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정말 비급하게 뒤돌아서고 그가 그렇게 이야기했을 때 저는 그를 그의 편을 들어 줄 수가 없었습니다. 당연히 그 사람은 회사 내에서 오래 다닐 수도 없었고 회사 내에서 왕따가 될 수밖에 없었고 또 회사를 자기 스스로 나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회사가 물론 나가라고 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나가게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 준 회사도 저는 나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말 부끄러운 것은 제가 그 주변에서 어무런 도움이 될 수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저도 이제 정년에 1년 남겨 놓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모든 것이 지난 상황에서 내가 잘못하고 내가 지난 날에 후회를 하는 일도 이긴 있겠지만은 결국은 나는 비겁하게 그것을 눈감아 버릴 수밖에 없었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과연 어떠한 삶을 살으셨나요? 그때 동안 그리고 저처럼 그렇게 비겁한 행동을 하지 않으셨나요? 많은 것들이 있어서 직장 내에서 불 공평한 일이라든가 잘못된 일이라든가. 그리고 직장 상사의 잘못된 점을 그냥 눈감아 버리고 그냥 뒤돌아서지 않으셨던가요? 저는 그랬습니다. 저는 그렇게 했을 수밖에 없었고 그런 비리를 볼 수밖에 없어요. 하지만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이제는 용기를 낼 수 있는 사람이 되셨나요? 저도 이제 작년에 1년 남겨 놓고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안타깝지만 지금 이러한 상황이 참 답답하기는 합니다. 언제나 그래도 우리 사회가 변하고 쉽게 변할 수 있는 사회는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요런 것들이 조금은 조금씩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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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과연 용기라는 거는 어디서부터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아니 정확히는 어디에서 필요한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