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온 세상 마음이 달라진 것을 보고, 듣고,만질수 있다

마음이 뭐니

눈으로 못 보는 것

아니야

엄마는 네가 화난 것을 볼 수 있는데

마음이 뭐니

귀로 듣지 못하는 것

아니야 엄마는 네가 즐거운 것을

웃음소리로 들을 수 있는데

마음이 뭐니

손으로 만질 수 없는 것

아니야

엄마는 네가 슬퍼할 때 손끝으로

네 눈물을 만질 수 있는데

마음이 뭐니

대답하지 말아

새 천년은 사람들 마음이 바뀌는 거야

볼 수도 없지만

들을 수도 없지만

그리고 만질 수도 없지만

새로운 즈믄 해가 오면

온 세상 마음이 달라진 것을

엄마처럼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가 있어요.

 

마음... 이어령

 

엄마는 온 세상 마음이 달라진 것을 보고, 듣고,만질수 있다

 

코스모스 신의 주신 선물이라고 하는데

나에게 엄마는

하늘이 주신 선물이라면...

오래도록

나와 함께 하길 바래본다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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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희~
    그쵸 엄 마란  단어는  위대하구  막상  되고보니  쉬운게  하나도  없네요  헌신하고  봉사하구  내시간도  없구 그래고  힘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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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 luck
    작성자
    엄마는 365일도 아닌것 같아요 
    366일 하루를 더 보태야 하는것 같아요 
    정말 힘들어요  ~ 
    그래도 엄마이기 때문에 힘이 나는것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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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움
    엄마라는 존재는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조차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네요. 💖 하늘이 주신 가장 소중한 선물인 엄마와의 시간이 오래도록 이어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너무 따뜻하고 감동적인 글이에요. 🙏🌸좋은글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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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 luck
    작성자
    하늘이 주신 선물은 분명 
    "엄마"가 맞는것 같아요 
    오늘은 저녁에 엄마나 맛있는 탕수육으로
    먹었네요 ~~ 가족과 좋은시간이 행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