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정말 힘들네요

결혼전에 사실상 아기둘이나 낳는 생각 없었어요 

 

결혼후에 첫째딸이 가져서 너무 좋아했어요 

 

딸도 너무 손하고 정말 지금 생각하면 너무 손한아이네요 

둘째가 완전 반전에요 ㅜㅜ 어릴때부터 찡찡대고 울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ㅜㅜ 지금 4살인데 밥도 제대로 안먹고 맨날 우유만 밥을 채웠네요 ㅠㅠ 

떼도 많이 쓰고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ㅠㅠ 

어디가고 자기 마음 안들면 바로 땅바닥에서 앉으서 울어요 ㅠㅠ 정말 힘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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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 파란장미
    우리 둘째도 드러눕고 자기맘대로 안되면 소리지르고 장난아니였어요.,ㅠ
  • 수경~♡
    저도 첫째는 완전 순딩이였는데 둘째가 너무 힘들어요ㅠ 그래도 귀염성은 둘째가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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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민해맘
    둘째는 사랑이라는말은 거짓인가요?
    미운 네살이긴한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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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윤찡♡
    저희도 첫째는 남자애치고 조심성도 많고 엄껌이긴 했지만 사고도 안치고 순했는데.. 둘째는 형이랑 정반댕인.. 위험한것도 좋아하고 하지말라는것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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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린
    떼쓰면 너무힘들죠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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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목
    어머.. 첫째가 순했다면 둘째가 더 힘들게 느껴지시겠어요.
    전 첫째가 완전 힘들게해서 둘째는 힘들게 해도 이거야 껌이지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힘든 아이 키워보지 않으면 정말 기분 모르죠~
    어떻게 위로해드려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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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만뚜벅이👣
    세상에서 젤 어렵고 힘든게 육아더라구요!!
    그래도 사춘기 전까지는 괜찮더라구요~~
    전 사춘기 두아들과 매일 티키타카네요ㅠㅠ
    그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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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향숙♡
    ㅎㅏ나 키울때랑 둘 키우는건 또다르다더니 힘드시군요
    같은.배에서 나왔는데도 참 천성이 이렇게 다를 수가 있나 신기해요 육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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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쁨
    아이마다 참 다르다고하더라구요
    육아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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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로미
    한참 힘드시겠어요~ 첫째가 순하면 둘째가 반대라는 말도 있다고 ㅜㅜ 조금만 힘내세요 금방커서 말귀알아듣는날이 올거애요
  • 사랑이
    엄마 힘드시겠어요ㅠ
    둘째야 엄마 말 잘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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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키로로
    ㅎㅎㅎ 너무 공감합니다. 
    저도 첫째가 순해서 바로 둘째 가졌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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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남99
    같은 배에서 나왔는데 어떻게.저리 다를까요
    좀 크면 갠찮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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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니
    에고 힘드시겠어요
    저희는 정반대였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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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hj3
    둘의 성향이 완전 반대거든요
    제 아이들은 
    그런데 힘들더라도 성격이 다르니 좋은점도 있더라구요 한명은 과묵 한명은 수다쟁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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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y
    아이키우기 쉽지 않으시죠ㅠㅠㅡ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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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ERO
    아이 부모의 어쩔수 없는 숙명이죠~
    그런 아니들이 나중에 잘될거에요~
    힘들지만 자식이자나요 잘 참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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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이
    저희 딸이 그랬어요 4살때도 밥도 안먹고 어린이집도 안다니고
    엄마 껌딱지에 제일 힘들었던건 잠을 자주깨요 예민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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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희
    에고 정말 힘드시겠어요.
    저는 반대로 첫째는 너무 힘들었는데 큰맘먹고 둘째 낳았더니 너무 순해서 당황스러운 케이스네요.
    애들마다 타고나는 기질이 정말 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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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아미
    둘째는 내리사랑이라고 다들이쁘다고 하던데 어려서 글치 좀 크면 괜찮을거예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