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으로 힘든일을 겪으면서 너무 큰 상실감으로 마음이 공허하고 우울감 불안감이 더해지면서 무기력에 빠졌어요.
모든일이 귀찮고 꼼짝하기 싫고 사람 만나는것도 싫고 의욕이 사라졌어요.
강박에 가까울 정도로 무슨 일이든 대충이란게 없고 정확하고 완벽해야 직성이 풀리는데 집안일도 대충대충 시들하고 없어져요.
지금,가장 힘든건 슬품이 문득문득 밀려와 마음이 공허하고 무기력해지는 거에요.
상실감으로 인해 번아웃이 온것 같아요.
가족들이 볼때는 일시적 현상으로 생각해 병원을 가자고 하거나 큰 문제로 생각지 않아 다행이지요.
가족들도 마음이 힘들텐데 저를 다독이고, 따뜻한 관심으로 이해해줘서 고맙고 큰 위로가 됐어요.
가족의 이런 미음에 문득, 약간의 정신이 드는것 같았어요.
마음을 다잡으며 집안일에 조금씩 관심을 가졌고.
식구들이 손잡는대로 운동,여행,나들이,쇼핑,장보기등 소소한 일상을 힘께 하려 노력했어요.
회복을 위해 시간이 필요하지만 가족과 함께할때 그래도 마음이 가장 편안해졌어요
가족은 공허하고 무기력한 마음을 채워주고 잡아주는 고맙고 든든한 버팀목 이거든요.
번아웃으로 무기력하고 마음이 힘들때
외부 차단하고 사람 만나는것도 싫을때
가족과 함께 해보세요.
가족의 따뜻한 손길과 사랑이 가장 큰 치유가 되고
편안한 안식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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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