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고민되시겠네요 그래도 치료가 우선되어야하지 않을까요 별안간 아이가 욕심이 생겨서 스트레스 받나보네요 힘드시겠지만 엄마니까 힘내세요^^
제 아들이 현재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 중학교때 갑자기 틱 장애가 와서 병원 치료를 한참 받고 괜찮아졌었는데 최근에 공부를 좀 더 열심히 해보겠다고 학사를 들어가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인지 다시 틱이 재발되어 학습장애로 고통 받고 있어요. 한참 중요한 시기라 너무 속상합니다. 병원을 다닐 시간적 여유도 없고 학사를 나오려하지도 않고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