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9
제 어머니께서 발에 열이 몰리는 기분이 들고 이유없이 짜증날때도있고 요즘 별거아닌거 보고 슬퍼하시더라고요 이것도 갱년기 전조증상인가 싶기도합니다. 저도 평생에 열많은 채질이긴한데 어머니가 유독 더 하신거보니 갱년기 같기도합니다. 다들 조심해요 과로운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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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어머니께서 발에 열이 몰리는 기분이 들고 이유없이 짜증날때도있고 요즘 별거아닌거 보고 슬퍼하시더라고요 이것도 갱년기 전조증상인가 싶기도합니다. 저도 평생에 열많은 채질이긴한데 어머니가 유독 더 하신거보니 갱년기 같기도합니다. 다들 조심해요 과로운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