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과호흡이 와서 헐떡 거릴때
숨을 마시는데 집중하지 않고
10초간 참았다가 천천히 끝까지
뱉는거 연습했더니 그 순간을 넘기는게
훨씬 수월해졌어요
그래도 안될 때는 얼음을 이용하든
촉각그라운더를 이용하든
감각에 집중하려고 노력했고요ㅎㅎ
평소에 커피랑 술도 끊고 꾸준한 산책은
필수고요...ㅠ 어느 책보니까 공황이나
불안약 등은 진통제나 다름없다고 하더라고요
결국에는 경험을 통해서 흘려보내고
나아가는 연습을 해야한다고...
다들 오늘도 아픈일 없게 지나가셧ㅅ음
좋겟는 바램에 올려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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