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6살 적은 여동생이 있는데요. 가족들이랑 대화가 안되네요.
그렇다고 모자라는것은 아니고요. 공부는 곧잘했고 직장생활은 열심히 잘하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해야하나요?ㅋ
지나간일에 대해서 이야기만 하면 듣기도 전에 그런일없다고 우기고 그리고 약속에 대한 개념이 없어요. 자기가 약속해놓고 어기거나 늦게 나오거나하는일이 허다하네요.
그리고 남의얘기도 듣지도 않고 자기이야기만 하는것은 왜그런가요? 동생때문에 너무 피곤해요. 누구도 몰라도 되는 꽃이름이나 나무이름 물고 내기하자고 하고 아~가족이라서 죽이나? 살리나?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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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