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직장을 다니는 운명인지라 애키우면서도 다니고 애가 커도 다니고 그렇게 오래 다녀도
마음을 줄 수 있는 동료가 정말 없습니다.
친하면 친해서 선을 넘고 안친하면 매우 불편하고 어느날은 밝은 에너지 가져서 많은 사람과 친한것도 부럽지만 ... 가만히 생각해 보니
제 성향 자체가 다수의 사람과 친한것 보다는 소수와 오랜 정을 나누고 집중하는게 저하고 맞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많은 사람을 가져야지 보다는 선택과 집중으로 소수를 잘 지키고 나의 에너지를 지키는 쪽으로 정리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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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